☯ ☯【버블붕괴 회피 작전】미연준의 금리인상과 자산긴축

 


 
 
 
미국정부 내에서 최근 움직임이 있는 또 하나의 고위 인시는, 미 연준(FRB)을 둘러싼 것이다. 현재, 미 연준의 정책 결정 멤버 중 5명을 트럼프가 선택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 엘렌 의장의 임기도 내년 2월까지다 (연임 가능). (Central Bankers Can not Savor Their Stimulus Success) (How Will Trump Remake the Federal Reserve Board?)


 
트럼프는, 미 연준이, 저금리 상태와, 금융권의 규제완화 유지를 해주었으면 한다. 연준은, QE과 제로금리 상태에서 벗어나, 금리를 올리고, 자산(대차 대조표)을 측소해 나가는 국면에 있지만, 트럼프는, 금리인상이나 대차 대조표의 조정을 하고 싶지않다.


 
또한 미 의회와 연방은행은, 2008년의 리먼 위기 이후, 은행이 고위험성 금융투자를 하는 것을 억제하는 “토드 – 프랭크 규정”을 제정했는데, 트럼프는, 이 조항을 철폐하려고 한다. 금리인상을 하지않고, 토드 프랭크안의 철폐에 반대하지않는 시람을 연준의 의장 및 이시(각지의 연방은행 총재)로 두고자 한다. (So ​​Trump Wants to Repeal Dodd-Frank …) (How Much Have Banks Really Cut Their Risks?)


 
금리인상을 계속하려는 연준은, 리먼 위기 이후 계속된 QE과 제로금리 등과 같은, 이미 빈시체인 금융시스템에 엄청난 자금을 투입해 연명시키는 정책에서 빨리 벗어나, 건전한 상태로 되돌리려고 한다. 그러나 트럼프는 그 반대로, 연방에게 버블팽창 정책을 계속시켜, 주식과 채권의 시세상승을 연장하도록 해, 자신의 인기유지로 연결하고자 한다. 트럼프는, 자신만 건전한 상태로 돌아가려는 연준의 금리인상・계정측소 정책을 지지하지않는다. ( “There ‘s A Bubble”And “It ‘s The Federal Reserve ‘s Fault”) (미 연방은행 건전화 계획에 숨어있는 위험성 (17.04.06.)


 
미 의회는, 토드 프랭크법을 해제하는 “초이스 법안”이 심의되어 가결을 향하고 있다. 트럼프의 버블 재팽창 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연준 내에서는, 이러한 트럼프의 책략에 반대해, 금리인상 추세와 토드 프랭크 법의 유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다. 8월 중순에는, 피셔 부의장이 광연에서, 토드 프랭크 법의 폐지에 반대를 표명했다. 피셔는 그 후, 임기 도중에서의 시임을 표명했다. 피셔의 시임은, 연방은행이 트럼프에 저항할 수없습니다는 것을 보여주고있다. (Rolling Back Banking Regulations “Very Dangerous”Says Fed Vice Chairman) (Fed Vice Chair, Stanley Fischer … Exit Stage Left : “This One ‘s Gonna Hurt”)


 
피셔뿐만 아니라, 엘렌 의장도, 최근의 광연에서, 토드 프랭크법에 의한 금융규제가 좋은 효력이 있음을 역설하고있다. 이로부터 예측되는 것은 엘렌이 내년 2월에 임기를 연장하지 못하고 의장을 그만두게 되는 것이다. 미 언론은, 아직 엘렌이 유임될 가능성도 있다는 느낌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엘렌이 연임한다고 하면, 표면적으로는 연준 내에서 반트럼프적인 의견을 대변하면서도, 실질적 정책으로서는 트럼프의 손발이 된다면 가능한 시나리오다. (Central bank to Trump : Keep your tiny hands off Dodd-Frank) (Our Political Central Bankers)


 
트럼프의 경제담당 보좌관을 맡고 있는 콘(전 골드만 삭스)이, 엘렌의 후임으로 연준 의장이 된다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동시에, 최근, 트럼프는 콘을 싫어하게 되었다든가, 콘은 연준의장이 될 수 없습니다고 하는 보도도 나오고있다. 콘은 배넌과 적대하던 측근 중의 한 명이다. (Cohn Solidifies Lead in Race to Replace Yellen, Economists Say) (Trump anger at Cohn raises doubts about his White House tenure : sources)
 


이번에 트럼프가 민주당과 손을 잡고 재정문제를 해결한 것으로부터, 트럼프가 여전히 큰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군산 에스탭리쉬먼트에 패하고 있지않다는 것이 느껴진다. 트럼프는, 재정과 세제에서 원하는 대로 이루어 놓은 후, 연준의 정책도 원하는대로 왜곡해 나갈 것이다. 토드 프랭크법은 무효화되고, 연준의 금리인상과 계정측소는 보류 상태가 된다. 은행은 고위험 투자에 내몰려 주식과 채권가격은 상승해, 계속 버블 팽창을 계속한다. 일본은행과 ECB는, 좀처럼 QE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The ECB should not rush to end stimulus – no matter what Germany says)


 
QE에 의한 버블팽창은 내년까지 계속될 것 같지만, 그 이후도 계속 이어질 것은 아니다. 이미 이상하게 부풀어있는 버블은, 유지가 어려워지고있다. 결국 거대한 버블 붕괴가 일어난다. 그것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 지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트럼프는, 경제면에서 버블의 유지를 통해 자신의 인기를 유지해 재선을 목표로 하면서, 국제정치의 측면에서 미국 단독 패권의 포기와 세계의 패권 구조의 다극형 전환을 추진해 나갈 생각일 것이다.  ( “We ‘re Now Seeing Bubbles Everywhere”- Deutsche Bank Boss Urges End To “Era Of Cheap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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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웹써핑 해서 발췌 좀 했습니다
 
연준위가 급진적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10년 동안의 임계점에 가 있는 버블이 붕괴가 될수 있고,
 
또한 즉각적으로 실물경제에 충격을 줄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중에 살포한 양적완화 한것을 자산 측소 립써비스 하는 쪽으로
 
태세전환 한 것이라고 시료 됩니다
 
이렇케 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금리인상 보다는 자산긴측이라는 것이 실물 경제 충격이 덜할수 있고,
 
아주 상당히 교묘해서 자산긴측을 하고 있는지 없는지 
 
투명성이 보장 안되어 있다고 봅니다
 
또한 상당 시간이 경과 되어야 알수 있는  회계 기준 입니다
 
이러한 눈속임으로 립서비스 하면서 버블 붕괴를 늦추거나 회피 할려고 할것이라 봅니다
 
12월달 부채 증액과 자산긴측 그리고 연준의 금리인상 등등
 
일련의 과정들을 어케 진행하는지 냉철하고 냉엄하게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추석 연휴에 본글이 논객님들의 경제 학습에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꾸벅^^ 
 
 
 
 
PS: 아고라 계몽 운동


민주 논객님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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