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속출, 주가폭락 대륙의 버블 와그르르 붕괴중!

세계 최대 부채국가 중국…무려 그 추산액이 45조불!
여기에 지방정부의 숨겨진 부채와 그 규모를 파악조차 할수없는 그림자 금융이 또 있다.
 
일대일로로 펼치면서 전세계 운하, 도로, 항만 등 건설에 6.5조불을 쏟아부었다 한다…중국내 사람이 살지않는 유령도시를 여러개 만든 것 처럼, 이 돈들은 회수가 금방이뤄지지 않는 돈들이다.
 
중국의 달러박스 미국이 관세폭탄으로 규제하기 시작하자 성장율이 6.5%대로 주저앉았다.. 그 여파로 중국내 등록 기업중 16.25%…6개중 1개 기업이 파산하며 실업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중국 정부가 자국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한 결과로 세계 경쟁기업들을 일시적으로 적자나 매출감소를 만들었지만, 이는 자국기업들의 자생력 및 국제 경쟁력 저하로 만들어 보조금이 끊기자 맥없이 줄 파산하고 있는 중이다….말 그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중이다.
 
개진핑이 아베란 놈을 불러들여 손까지 잡고 겨우 300억불 통화스왑을 구걸했다…그리고 버블덩어리 전세계 부동산을 헐값에 사줄 것을 구걸하겠지…약아빠지고 제코가 석자인 아베란 넘이 가려서 쳐묵을 것은 뻔한 것이고
 
이제 굶주린 8억 농민공들의 폭동과 함께, 중국 공산당의 궤멸과 30동강 나기를 기다리면 된다.
 
대륙의 버블은 연착륙 이런 것 없다…통제와 조작으로 버틸때까지 버티다 End stage에서 어느날 갑자기 와그르르 무너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 물론 그와 연관되어 있는 대한빚국 경제와 버블 또한 와그르르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다…
 
반미 친중, 그리고 대북 제제완화등으로 미국과 거리가 멀어진 문재앙 정권에 배려와 협조적인 면은 모두 사라지고 냉혹한 자금이탈 가능성이 두렵다. 이미 증시는 이런 상황을 반영하여 연일 폭락하며 발작 중에 있다.
 
주식시장의 개인들의 빚이 30조(신용미수 10조, 주식담보대출 19.5조)라는데 수많은 개미들의 파산을 의미한다. 과거 김대중 정권당시, 카드사태때 500만 신용불량자를 양산하던때의 부실규모 수준과 비슷.
 
문제는 부동산 거품이다… 이건 답이 없다.  중국이 무너지면서 한국 거품덩이 부동산 버블도 와그르르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한마디로 빚쟁이 거지들은 모두 사망한다고 보면 된다… 이미 IMF때 망해서 쓰러진 기업들은 모두 과도한 부채..부채비율이 높았던 것들만 쓰러진 경험을 갖고 있다.
 
중국아 빨리 망해라! 가즈아 30동강… 티벳, 위그르 독립하고, 우리도 만주땅 되찾자!
 
파산 속출·주가 폭락…무역전쟁에 흔들리는 中경제
올 상반기 파산 기업 504만개…주가지수와 위안화 가치 폭락
화웨이·알리바바 등 공채 중단…검열 당국 정보 차단에 주력

머니투데이 유희석 기자, 베이징(중국)=진상현 특파원|입력 : 2018.10.28 16:00     
미국과의 무역전쟁 이후 중국 경제의 쇠퇴가 뚜렷해졌다. 경제성장률이 둔화하는 가운데 파산하는 기업이 속출하고, 주가지수가 폭락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무역전쟁 승리를 자신하며 와 경제 자신감을 선전하고 있지만, 주가지수가 폭락하는 등 시장의 비관적인 심리는 회복될 기미가 없다.

 ◇올 상반기 504만개 기업 파산

중국 왕이신문(网易新闻)은 지난 22일 올해 상반기 파산한 기업이 504만여개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신규 실업자도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올해 3월 기준 중국에 등록된 법인은 약 3100만개로 이 가운데 약 6분의 1이 문을 닫았다는 얘기다. 중국 민영기업의 평균 수명이 2.9년 정도로 짧다는 점을 고려해도 엄청나게 많은 숫자다. 파산 기업 중에는 미국의 높은 관세 부과로 직격탄을 맞은 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중국 최대 민영 대두 수입업체인 산둥천시(山東晨曦)와 중국 10대 타이어 제조사 산둥융타이(永泰), 중국 헤이룽장성 최대 철강기업 시린강철(西林鋼鐵)이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했다.

파산 기업 급증은 그만큼 시중 유동성이 말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미국 등 선진국의 긴축으로 자본이 계속 빠지는 상황에서 무역전쟁으로 수출까지 타격을 받자 ‘돈맥 경화’에 걸린 것이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자금난을 겪는 기업의 숨통을 틔워주기 위해 올 들어 은행 지급준비율을 네 차례나 인하하고,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수천억 위안을 투입하는 등 애를 쓰고 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가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대출을 늘리고 있지만, 서류상으로만 진행되는 사례가 많다”면서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조건은 여전히 매우 까다로우며, 기업은 생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중국 경제를 둘러싼 불안감이 커지자 중국 당국은 부정적인 정보를 적극 차단하고 있다. 왕이신문의 기업 파산 관련 기사도 얼마 안가 아무런 이유 없이 삭제됐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아보뤄(阿波羅)신문은 “중국 검열 당국이 경제의 부정적인 정보를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간헐적으로 드러나는 소식으로 무역전쟁 발발 이후 파산하는 기업 정보가 알려졌다”고 했다. 이어 한 홍콩 기업가의 말을 인용해 “만약 미국이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를 계속 높이면 중국 경제의 심장부인 광둥성 기업의 최소 절반이 도산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中 경제지표 줄줄이 악화

중국 경제지표도 줄줄이 악화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올해 초보다 20% 넘게 떨어졌다. 2015년 고점 대비로는 거의 반토막이 났다. 중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늘어나는 데 그쳐 2009년 1분기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자본이 계속해서 국외로 빠져나가면서 미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은 작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심리적 마지노선인 7위안선에 바짝 다가섰다.

중국의 공업기업 이익 증가율도 5개월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7일 연 매출 2000만위안 이상 대형 공업 기업의 9월 순이익이 5455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3.1% 증가 이후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고, 전월의 절반 수준이다. 공업기업 이익 증가율은 중국 기업들이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고 있는지를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로 중국 기업의 경영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려준다.

채용시장에도 한파가 불기 시작했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이자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는 지난 24일 공개된 인사문건에서 “원칙적으로 일반 공개채용을 중단하겠다”며 “우수 인재나 특정 부문 인재, 특별 채용 등을 제외한 인력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학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공채는 하지 않고 경력자와 기술인력 중심의 채용만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의 양대 산맥 알리바바와 징둥도 당분간 채용을 중단하고 조직 개편으로 덩치를 줄일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음식 배달 서비스 메이퇀, 일자리 정보 기업 라고우, 휴대폰 제조업체 추이즈 등도 신규 채용을 줄이고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