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 아파트값 따블 내지는 따따블 갑니다

 
 
작년말까지만해도 7.8억 하던 서초동 ㄴ아파트가
 
실거래가 검색해보니 2분기에 8.1억에 팔린게 마지막이었는 데
 
어제 부동산에서 9.4억에 팔수있냐고 전화와서

 
저는 1주택자가 아니어서장기보유특별공제 80%에서 30%로 개정되면 팔겠다고 했어요.

지금 2004년 부동산 폭등기가 온것같아요( 강남따따블 내지는 따따따블)

이번 추석때 볼만 할 겁니다.

한 두달 사이에 1.3억 벌었으니

 
이번 추석에는 남친이랑 유럽여행 갈 계획입니다.

 
지금 옆에서 쪼개믄서 웃네여. …………………………..

 
역시 아파트값이 오르면 백성덜이 엔돌핀이 팍팍 솟고 기분이 째지나봐요….

최경환 노믹스 완전 짜앙 입니다!!!
 
 
으랏차차~~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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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값은 오를 수 밖에 없는 환경 입니다

–봉급,인건비가 매년 상승하고 있다.

–생필품 밀가루, 라면,소주 값이 최근에도 엄청 올랐다.

–서민의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비도 올랐다.

–전기, 수도, 가스요금,기름값도 매년 올린다.

–서울에 아파트 분양 할 땅이 없다,부족하다

–땅값,건자재,시멘트,모래,자갈,철근 값이 계속 상승한다.

–건설사 기부 체납 땅 면적이 늘어 채산성이 악화 되고 있다.

–소형 보유자들 큰 평수, 럭셔리 아파트로 늘려 갈려고 야단 법석이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땅많고 아파트 많은사람이 부자로 인식.

–자본주의 와 우리나라 사회 분위기는 학벌주의가 아니다 돈, 부동산, 경제 능력이다.

–공무원 부터,동네 아줌마,대학생,고등학생은 물론 3 사람만 모이면 아빠뚜 이야기한다.

–신문,언론,방송사,인터넷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 관련 기사 톱 관심 기사다.

–1등 사위감은 재산,경제능력이다 즉 부동산,아파트를 어느 정도 갖고 있나가 관건

–자식이 없는놈은 약간 불편하지만 땅,아파트 없는놈은 3 대가 가난하다.

–외국인도 한국 부동산에 투자 매력 있다고 평가 투자 한다.

–분양가 상한제 와 비상한제 아파트는 차별화 된다.

— 아파트 없는놈 담보 능력 없는놈은 은행에서 사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

–내집 자녀도 부모가 집 없으면 부모 취급도 안한다.

–시골에 가도 동창을 만나도 여자를 만나도 아파트가 몇평이요, 몇채요 묻는다.

–부동산은 아파트 평수는 그사람의 얼굴이며 간판으로 취급한다 .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점진적 상승 예상 입니다.

1. 세계 주식 시장은 안정을 찾았고독일,미국,중국등 주택 시장은 상승 랠리 지속 중 입니다

2. 지방 선거 새누리 승리 가능성 보입니다.

3. 세계 경제는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미국,중국,일본,독일등 양적완화 금리인하 정책 성공 랜딩)

4. 규제페지,경기부양 정책으로 우리나라 경제도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

(박근헤 노믹스 본격 추진하면 경제 활성화 될 듯)

5. 정부 경기부양 규제페지 정책으로 부동산 및 주가는 오른다.

6. 글로벌 유동성 유입 및 환율 하락은 부동산등 실물자산 상승 의 기초를 만들 것입니다.

7. 지하경제 양성화 후폭풍으로 비자금이 실물자산 시장에 유입되기 시작입니다
경우에 따라 화페개혁 등과 함께 급등 가능성도 높습니다

8. 박근혜 정부 공약 수혜 지역 충청권,GTX 등 개발 재료가 풍부한 곳은 꾸준하게 상승 예상입니다.

9. 건설주 해외 수주증가 및 부동산 규제 완화로수혜가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0. 낙폭 과대 및 개발 호재 지역 상승랠리는 반드시 옵니다.

(이제는 오를 때가 되앗다는 공감대가 형성 되아 있다)

11.부동산은 인내가 참는 분이 반드시 이깁니다.
(언제나 겁먹고 집을 판 승질 급한 사람이 손해를 본다)

12. 부동산 시장의 희망은 반드시 옵니다.
(부동산 시장 전망은 귀신도 모른다)

13,전셋값 폭등 지속으로 내집마련 즉 매매로 전환 수요가 급증 하고 있다

14,분양가 상한제 지속으로 건설사 공급 중단에 의한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 되고 있다

 
**지금 큰평수로 갈아 타기 좋은 시기인 이유는

 
 
–매수 심리 슬슬 호전..급매물 소진,
–서울 강남 재건축 중심 회복 조짐,
–주택 거래량 소리없이 증가,
–큰평수-새집으로 갈아 타기 증가세
–수도권, 획기적인 규제 완화 가능성 높다,
–재건축시장 상승 및 경매 시장 낙찰가율 상승,
–지방 주택 시장 상승 랠리,( 세종,청주,오송,오창 ,서산 폭등세 )
–세종시 첫마을 분양 성공 및 상승 랠리 지속,
–전세가 폭등세 지속, 집 값 밀어 올리기 진행형,
–보금 자리 메리트 완전 상실 및 새정부 임대 전환 방침,
–미분양 속속 소진, ( 동탄,아산등 모델 하우스 마다 인산 인해)
–심리적 집값 바닥 인식 확산( 폭락설 의 한계),
–물가 상승 및 원자재값 상승세 지속,
–공급 부족, 앞으로가 더 문제,
–수도권 인구 50 % 가 무주택자로 실수요 엄청 대기중,
— 글로벌 유동성 유입되어 풀린다,
–시중 부동 자금 수백조 낮잠 중,
–화폐개혁,차명거래금지,지하경제 양성화 시행 가능성 높다
–주식,금에서 부동 자금이 부동산으로 이동 타이밍,
–경제 지표 호전 및 결혼 증가,
— 정부 경제팀 성장 드라이브로 정책 전환 가능성 높다,
–대기업 투자 유도, 돈맥 경화 해소 압박
–각종 부동산 사이트 및 언론의 상승 기사 증가 추세,
–저금리 지속 및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높다
–양적완화, 글로벌 유동성 확대로 인플레이션 심화
–대선 공약 이행 관련 규제 완화 불가피,
–추가 경기부양 정책 가능성 내포,
–한국 아파트 결코 비싸지 않다,

(미국,중국,독일,일본,싱가폴 등 상승랠리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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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 중대형 주택
파이낸셜뉴스|입력 2015.04.20 16:59|수정 2015.04.20 16:59 
 
 
 
지난달 청약 최고 경쟁률.. 낮은 분양가·특화설계 덕

외면받던 중대형 주택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특화 평면 등으로 인기를 끌면서 중대형도 청약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1순위 마감 등 중소형 못지 않은 인기를 보이고 있어서다. 거래량이 늘고 미분양도 급감하면서 신규 분양되는 중대형 아파트 선전이 기대된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청약을 받은 단지 가운데 중대형 아파트에서 최고 경쟁률이 나타났다. 지난 수년간 주로 중소형 주택형에서 최고 경쟁률이 나왔지만 이번에는 다른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경기 용인시 풍덕천동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수지’는 전용 84~103㎡ 주택형 중 전용 101A㎡와 103㎡ 모두 4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경남 진주시 평거동에서 선보인 ‘진주 평거 엘크루’도 전용 72~101㎡ 주택형 중 전용 101㎡가 10.42대 1을 기록하며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중대형,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도

이들 단지는 중소형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강점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e편한세상 수지 101㎡와 103㎡는 중소형에서 보기 힘든 5베이 평면에 테라스 설계가 적용됐고 진주 평거 엘크루는 101㎡에 펜트리가 적용돼 다른 평면보다 수납공간이 풍부, 공간활용을 더욱 용이하도록 했다.

중소형보다 저렴한 중대형 분양가가 인기를 끌어올리는 데 한몫 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성동구 왕십리뉴타운3구역에서 분양한 ‘센트라스’는 전용면적 84㎡A(3층 기준)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1836만원대인 반면 대형인 전용면적 115㎡(3층 기준)는 1745만원으로 91만원 저렴했다. 같은 달 동탄2신도시에서 선보인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0’도 전용면적 3.3㎡당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74㎡가 1208만원이었으나 대형인 전용면적 96㎡는 1167만원으로 41만원 낮았다.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중대형 아파트 매매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4분기 전용 85㎡ 초과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2013년 1만3641건 ▲2014년 2만7163건 ▲2015년 2만7824건으로 2년 동안 2배 가량 증가했다. 미분양 주택도 감소세다. 전용면적 85㎡ 초과 주택형의 미분양은 2013년 8월(3만84호)부터 2014년 11월까지(1만3369호) 15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후 2014년 12월(1만3395호) 소폭 증가했다가 2015년 현재 1만1237호까지 감소했다.

업계 한 전문가는 “중대형 주택 인허가 가구수는 2007년 20만8405가구에서 2014년 8만5491가구로 대폭 줄었다”며 “중대형 주택형의 매매 거래량은 증가하지만 이렇게 주택 인허가 수는 줄어 향후 중대형 주택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면서 건설사들이 중대형 단지를 잇따라 분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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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쩍 않던 경기 북부도 들썩 
중앙일보|2015.04.20 16:27        
 
그동안 부동산시장에서 경기 남부권에 비해 저평가됐던 경기 북부지역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게걸음을 면치 못했던 아파트값이 조금씩 오르고, 내 집 마련 수요가 늘면서 건설업체들이 분양물량을 내놓는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ㆍ수도권 주택시장에 감돌던 온기가 경기 북부에도 서서히 퍼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으로 경기 북부지역 가운데 고양시 아파트값(1.49%)이 올 들어 가장 많이 올랐으며 의정부(0.94%)ㆍ파주(0.56%)ㆍ동두천시(0.27%) 등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개별 아파트값도 들썩인다. 고양시 아파트는 올 들어 호가(부르는 값)가 1000만~3000만원 올랐다. 행신동 서정마을 5단지 84㎡형(이하 전용면적)은 4억5000만원 선까지 상승했다. 인근 K공인 관계자는 “지난해 말부터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며 “급매물이 잇따라 팔리면서 매매 시세도 오르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동두천시 대방노블랜드2차 84㎡형은 2억~2억1000만원으로 올 들어 500만~1000만원 올랐다. 의정부시 금오2차 신도브래뉴업 아파트 역시 500만원 이상 올라 2억1000만~2억1500만원에 매물이 나온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이들 지역의 아파트값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거나 변동이 거의 없었다. 성남ㆍ용인시 등 경기도 남부권에 비해서도 아파트값 상승률이 크게 낮았다. 주거 편의성이나 교통 여건 등 측면에서 매력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그런데 최근 들어 시장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다. 이는 전세난과 저금리 기조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동두천시 생연동 T공인 관계자는 “전셋값이 매매가격과 차이가 별로 안 나는 데다 대출 여건이 좋아지면서 아파트를 사겠다는 세입자가 늘고 있다”며 “매매 계약 대다수가 실수요자들에 의해 이뤄진다”고 귀띔했다.

실제 동두천시 생연동 부영1단지 84㎡형 매매가격은 1억4500만~1억5500만원이며, 전셋값은 1억3000만원대까지 치고 올라왔다.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83~89%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소들에 따르면 전셋값 상승률이 높았던 서울 강북ㆍ노원구 일대 세입자의 이사 수요가 늘고 있는 점도 한몫 했다는 분석이다.

전세난과 저금리 여파에 매매수요 늘어

신규 분양 아파트를 찾는 사람도 많아졌다. 이달 초 청약을 마친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 1차는 15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98명이 청약해 평균 1.6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마감했다. 대부분 `미달 사태`를 빚던 과거에 비해 선방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앞으로도 분양물량이 잇따른다. 의정부시에서는 반도건설이 이달 중 민락2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 민락2지구 B10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78~84㎡형 939가구 규모다. 단지 앞에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파주시에서는 롯데건설이 이달 운정신도시 A27-1블록에서 롯데캐슬 파크타운을 선보인다. 59~84㎡형으로 구성된 1076가구의 대단지다. 10월 개통 예정인 경의선 야당역이 가깝다. 고양시(호반건설, 967가구)와 양주시(대림산업, 761가구) 등에서도 상반기 중 분양물량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경기 북부권 아파트는 서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해 전세난에 시달리는 서울ㆍ수도권 세입자에게 매력적”이라며 “특히 대중교통 여건이 좋은 아파트가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