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망할 수 있어요.

으시시 뉴우스~

10대그룹 시가총액 7개월 새 40조원 ‘증발’연합뉴스

설 자리 잃어가는 삼성전자..애플, 中업체에 샌드위치

기아차 2분기 영업익 6507억..전년비 15.5%↓

가계부채 폭발 임박하자 서둘러 주택담보대출 규제 나서

싹쓸, 중국 샤오미, 국내 소형가전 시장서 돌풍

빚 내가며 버티는 자영업자…곳곳 ‘뇌관’ 우려

가계 빚 1,100조 ‘훌쩍’…금리 뛰면 ‘시한폭탄’

조선업계 어닝쇼크 뒤에..시한폭탄 ‘미청구 공사’ 있다

우량 전자업종도 무너진다..35개 대기업 구조조정 대상

셰일가스 대공습…벼랑끝 한국油化

가계빚, 전세차입금 더하면 2000조 달해”Daum Top 노출뉴스

박근혜 정부 3년간 96조원 풀고도..빚만 늘었다

‘시계 제로’ 조선업종…반복되는 ‘손실폭탄’ 악몽 연합뉴스

‘조선 빅3’, 2분기에만 무려 4조7천억 적자
대우조선 3조 적자, 부채비율 1000% 넘어서

글로벌 성장률 쇼크..한계에 다다른 경기부양

무디스 “한국 은행들, 쇠퇴기 산업 대출로 위험 노출”

반값 SUV 우려가 현실로.. 현대차 중국서 판매 급감

한은 “금리 오르면 고액자산·자가거주자 부채도 위험” 2시간전 | 연합뉴스 |미디어다음

[직구] 문 닫은 상가·손님 없는 거리..무너지는 전문 매장들
33분전 | MBN |미디어다음

‘중국시장 왕따’에 현대기아차 주가 폭락
2015.07.10 | 뷰스앤뉴스

현대차 5월에 -12.1%, 6월엔 -30.8%. 한국경제 최악 위기

올 2분기 경제성장률 0.3%…5분기 연속 0%대 성장 2015.07.23 | 문화저널21

10대그룹, 해외 매출 격감..작년 27조원 줄어

30대그룹 수익성 최악..영업이익률 4년새 반토막

외국인 ‘셀 코리아’ 가속…한국주식 보유비중 6년래 최저

주택시장 내년부터 위기… “가계부채 폭탄 터진다”
입력 : 2015-07-10 09:11 / 수정 : 2015-07-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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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한국 경제 버팀목. 반도체!! 내년엔 쑥대밭 된다.

* 중국의 ‘마이크론 인수 제안’에 SK하이닉스 폭락
중국 인수시 반도체시장 경쟁 더욱 격화될 듯

* 인텔·마이크론, 1000배 빠른 ‘꿈의 메모리’ 개발
2015.07.30 | 노컷뉴스 |미디어다음

세계 1위, 인텔과 마이크론이 낸드플래시보다 1000배 빠른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개발에 성공하자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인텔과 마이크론은 29일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인 3D 크로스포인트를 공개하고 양사 합작공장이 소재한 미국 유타주에서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메모리칩은 전원이 꺼져도 테이터가 보존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고 낸드보다 처리속도가 1000배 빠르며 집적도는 10배 개선됐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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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망할 수 있어요.(펌 경향 비지니스)

▲ “수출 안되지, 내수도 안되지…
중국 맹추격에 돌파구가 없어”
대기업조차 푸념 아닌 ‘현실’

▲ 빚더미 신음하는 정부. 기업·가계.. 경제주체 모두 빚더미 위기.
 
최근 굴지의 한 대기업 임직원들은 입버릇처럼 “우리 망할지 모른다”고 하소연한다. “말도 안된다. 상상하기 힘들다”고 말하자 “수출도 안되고, 내수도 안되고, 중국은 치고 올라오는데 경쟁력은 떨어지고 돌파구가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지난주 한 경제단체에 요청해 수출 감소로 큰 타격을 입은 기업체 명단을 받았다. 전자, 조선, 기계, 제과, 화학 등 대·중소기업에 취재를 하기 위해 일일이 전화를 돌렸지만 모두 손사래를 쳤다.
“힘들어 죽겠는데 재 뿌리느냐”는 것이다.

‘한국 경제’가 벼랑 끝에 서 있다. ‘경제위기론’은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올해는 조금 다르다. 거의 모든 지표가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 23일 발표한 올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0.3%로, 5분기 연속 0%대다.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1분기(0.1%)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다. 수출은 비상이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감소한 2687억달러였다. 중국(-2.1%), 동남아(-9.7%), 유럽연합(-14.7%), 중동(-5.1%) 등 주요 시장이 감소세다. 올 하반기에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2.1% 줄어든 2833억달러로 전망된다.

내수는 침체다. 올해 2분기 민간소비 증가율은 전 분기 대비 0.3% 줄었다.

대외 환경도 암울하기는 마찬가지다. 특히 한국의 가장 큰 시장이던 중국의 내수로의 경제구조 변화 시도가 직접적인 타격이 되고 있다. 국내 업체들은 신수종 사업 등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지 못하고, 유보금만 쌓고 있다. 거꾸로 정부와 가계는 빚더미에 앉아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국가채무는 500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가계부채는 1100조원에 이른다.

더 큰 문제는 미래다. 구조적 요인들로 잠재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실질 GDP 성장률이 2011~2020년 연평균 3.4%에서 2021~2030년 2.4%로 떨어진 뒤 2031~2035년에는 1.6%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한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보다 더 위험하다거나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답습할 것이란 우려까지 나오는 이유다. 연세대 성태윤 교수는 26일
“어디 하나 성한 데가 없다. 지금은 등락을 하는 상황이 아니라 완전히 가라앉고 있는 형태”라고 밝혔다.
경제학자 출신 새누리당 나성린 의원은 “선진국으로 가는 건 이미 물 건너갔다”고 밝혔다.

과연 해결책, 탈출구는 없을까. 한국 경제는 백척간두진일보(百尺竿頭進一步)할 수 있을까.
펌: 경향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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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들어 금리를 5차례 인하했으나. 백약이 무효인 이유는
오늘날 한국 경제의 위기는, 구조적 문제이기 때문이 쥐. 이럴 때.
세계 모든 나라가 실패한, 서민 죽이는. 거품으로 경제 활성화 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만용인 게야.

금리 인하로 난국을 돌파할 수 있다면,,, 뭔 걱정이겠니…
오히려 내수, 저축을 빨아들이는 거대 블랙홀, 빚만 잔뜩 늘어날 뿐.,

이명박처럼 환율조작으로 난국을 돌파할 수 있다면… 뭔 걱정이겠니…
오히려 물가만 쳐 올려 내수만 더욱더 아작 날 뿐.

해외 직구 시대가 활짝 열린, 작금의 지구촌 시대에…
환율조작, 금리 인하로, 물가가 올라가면?
그야말로 한국은 걷잡을 수 없는 사태에 직면 하게 되는 게야.

내 일생 최대 실수는. 지난 환란 때 “금 모으기” 에 동참한 것이다.
조만간 “슈퍼 매가톤급 환란” 이 터지면, 그 때는 얄짤 없다.

저들이 우리에게 한 짓을 상기하라! 저들이 망해야 우리가 산다.

– 국민 여러분… 열심히 외국산 사용하여… 애국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