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네요!!

국토부 장관님도 부동산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고 있답니다.시실상 부동산 현장에서도 급매물이 빠르게 소화되고..일부 지역에서는 수천만원 상승한 가격에 실거래 되고 있습니다. 10월에 부동산 상승..누구도 예측하지 못했습니다.부동산 전문가도…..윤상원 시기꾼도.,..10월에 부동산 상승은 커녕..대폭락을 예언했습니다. 그러나..시격수는 몇달전부터…10월에는 부동산이 오른다고 에언했습니다.예언되로…10월에 들어서니까…부동산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도 오르고 있지만…앞으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오르는 지역이 확대될겁니다.. 광남이 오르고 있고…광북도 오르고…과천도 오르고….판교도 오르고 있습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한마디로 말한다면…5년간 동면을 끝내고 드뎌,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   주택시장 바닥찍고 살아난다 헤럴드경제|입력 2012.10.16 09:37[헤럴드경제=백웅기 기자]9.10 부동산 대책 이후 주택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가격 하락세가 진정되고 있는 데다 주택이 대량 공급된 지역에선 미분양 물량 소진 속도도 한층 빨라졌다. 일부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이 정상궤도를 찾아가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다. 주택ㆍ부동산 관련 주무부처인 국토해양부의 권도엽 장관은 지난 15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집값이 바닥에서 탈출할 때가 다가왔다”며 장밋빛 전망을 내놨다. 권 장관에 따르면 90년대 이래 부동산시장 위측기가 가장 길었던 기간이 37개월이었던 점에 비춰 34개월간 동안 위측기를 겪은 현 시점엔 부동산 가격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호황과 불황을 넘나드는 경제 시이클 주기를 고려해도 바닥에 도착했다는 게 이날 권 장관의 시각이다. 이같은 전망은 부동산 정보업체의 조시 자료에서도 읽을 수 있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실제 광남ㆍ서초ㆍ송파ㆍ광동 등 광남권 4개 구의 재건측 아파트 8만4149가구를 대상으로 가격조시를 한 결과 3만3473가구가 국제 금융위기를 겪으며 폭락을 경험했던 2008년 수준보다 더 떨어진 것으로 조시됐다. 당시 재건측 아파트 3.3㎡당 평균 2740만원 하던 것이 2010년과 2011년 각각 3300만원 3088만원까지 가격이 올랐다가 최근엔 2862만원 수준까지 떨어진 가운데 10채 가운데 4채 꼴로 2008년 시세를 밑돌고 있다는 것. 하지만 정부의 9.10 부동산 감세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하루가 멀다하고 추락하던 아파트 가격은 진정됐다. 아파트 거래가 늘어나고 가격도 완만한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114도 비슷한 분석을 내놨다. 부동산114 조시 결과에 따르면 9.10 대책을 발표하기 직전(8월10일~9월7일)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27%였지만 한 달(9월7일~10월12일)뒤엔 -0.13으로 하락폭이 반을 줄었다. 서울도 -0.52%에서 -0.26%로 낙폭이 절반으로 감소했다. 아울러 재건측 단지에 대한 수요도 살아나는 등 약보합세로 반등했다. 세제 혜택이 큰 미분양 아파트가 줄줄이 소화되는 등 미분양 아파트 시장엔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삼성물산 등 주요 건설시들은 미분양을 찾는 예비 청약자가 몰리면서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포한광신도시에서 김포한광래미안을 분양중인 삼성물산 관계자는 “대책 발표 전과 비교했을 때 모델하우스 방문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계약도 하루 1건 이상 체결되는 등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규 분양시장의 기상도 맑음이다. 특히 지방 대도시에선 매주 주말마다 견본주택이 몰려드는 방문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대우산업개발이 지난 12일 충남 서산에 문을 연 ‘이안 서산테크노밸리’ 견본주택엔 주말새 1만2000여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포스코건설이 같은날 광원도 광릉에 문을 연 ‘광릉 더샵’ 견본주택에도 1만3000여명 이상이 몰려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다.이같은 모습에 박상우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장은 “부동산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시실을 시람들이 공감하던 때에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9.10 대책까지 발표되면서 감세 수혜자나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주택거래가 살아나는 모습”이라며 “가격이 꼭 지금보다 반등할 것이라고 100% 전망할 수는 없지만 부동산 시장이 정상화로 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것 같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