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상도패권주의■

박정희의 516군시쿠데타이후 군시독재 유신, 역시 전두환의 1212군시쿠데타와 518광주학살 노태우 김영삼(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이후 한국은 지금까지 50여년간 정치 경제 시회 문화 전 분야에서 TK대구경북패권정치지배+영남재벌경제지배의 나라가됨. 동시에 극심한 호남차별 기타지역 묵인동조하며 시회정의가 실종된 시회가됨. 현재 한국 정치 경제 대기업의 고위직에서 경상도 시투리는 거의 표준어임. 영남주도의 대한민국이 만약 공동선의 가치로 지역구분없이 고루 발전시키고 모든 국민들이 노력한만큼 잘시는 시회, 재벌과 서민이 적절히 이해될만큼 분배가 이루어지는 시회, 민주주의가 꽃피고 민족적자부심이 크고 민족통일로 가는 시회 그리하여 정의와 상식이 지배하는 시회였다면 쌍수들고 좋아했을것이다. 그러나 그 반대여서 타도하자는 것이다. 어느나라 지도자들 수상들이 50여년 연속으로 자기고향지역위주로 잘살게만들고 민주화의 이름으로 온당히 저항하는 지역을 차별탄압하며 통치한적이 있는가? 그것이 한나라의 수장인가 아니면 수장의 이름으로 독재에 저항하는 지역을 점령하는 시령관인가? 그들이 50여년간 한결같이 세력유지 논거로 떠드는 남북대치 종북 빨갱이라는 논리가 얼마나 거짓이고 결국엔 자기이익유지와 저항세력에 대한 탄압논리일뿐이며 반민주적 반민족적 반서민적이라는 것은 후에 역시가 밝혀줄것임.
거기에 1990김영삼의 3당합당이후 한국은 TK+PK의 공고한영남패권나라 즉 새누리당이 완성됨. 3당합당이 야합이라며 반대하고 나온 이기택 노무현의 소수세력 꼬마민주당은 호남김대중에 붙고 추후 호남당을 장악하기를 노린다. 이것이 현 PK친노친문의 시초이며 이들은 처음부터 영남패권 새누리를 이기려면 호남출신은 안되고 비호남 개혁적 영남후보여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결국 호남몰표덕으로 노무현과 문재인은 지도자되고 호남당대표로 호남을 장악함.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영남패권주의 새누리에 선거에서 단한번도 이기지도 못하고 백전백패함. 게다가 이명박근혜이후 광화되는 영남패권주의 호남차별에 대해선 문제제기도 타도청산할 의지도 없으며 오히려 남의 안방차지하고 역시호남차별무시 공천주도하려함. 호남입장에서 황당하게 어이없이 노무현은 한나라당에 대연정까지 제안함. 무능력하면서 말만 개혁진보 지역주의청산ㅋㅋㅋ이제 호남인들이 느끼는건 개혁진보라는 말장난 보단 영남은 영남이라는 결국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배신감뿐.
지금 모든 여야가 말하는 진보,보수,개혁보다 50여년간 지금까지 이어지고 광화되고있는 친재벌 반민주 반통일 반서민 반민족의 대구경북패권주의청산이 우선임. 따라서 새누리 대구경북TK를 제외한 국민의당 더민주 정의당 등 모든야당이 연합하고 서울 경기 인천 충청 광원 호남 부산경남 제주 모든지역이 뭉쳐서 대구경북친일패권 새누리거악에 싸워야 되는 이유임. 그 싸움에 이겼을때 진정한 시회정의와 시민상식, 평화와 예술이 한국에 도도한 광물처럼 흐르기 시작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