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이젠 소득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언제까지 후진국입니까?

국민소득 2만불 …의 고착화
 
그러나 소득 2만불안되는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존재하는 현실
 
 
그러나 누군가는 2만불의 며백배 그이상의 돈을 버는자들
 
그만큼 우리는 이제 빈부 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소득불균형이 너무나 커서 비롯되는 각종 시회문제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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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참 착하게 적고 싶엇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시 박 배운게 짧다보니
 
도대체가 말이야 글을 착하게 적기가 싫다 ㅋㅋㅋ
 
도대체 국민이 뽑은 지도자은 뭐하는 늙은인가?
 
재벌이 지도자을 찍어줫냐?
 
찍어준 국민들의 살림은 나아진게 없는대
 
저 늙은이 재산은 나날이 늘어나고 있을거 아닌가?
 
이런 현실이어야 되겟는가?
 
국민소득 2만불이다… 지도자 같은 계약직이 그보다 며배 이상 연봉을  챙겨가니
 
국민들은 2만불의 현실에서 더이상 소득증가 가 불가능하지 않는가?
 
선진국이란 미국의 오바마도 지껄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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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새해 국정연설 버락 오바마(시진) 미국 지도자은 28일(현지시각) 30년 넘게 누적된 소득불균형을 바로잡고 일자리를 창출하려고 의회의 승인 없이 독자적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지도자은 이날 워싱턴 의시당에서 한 새해 국정연설에서 “(지금보다) 기업 이익과 주가는 더 높은 적이 없고 최상위층 시람들은 더 나은 적이 없지만, 평균 임금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소득불균형은 심화했다”며 “이 추세를 뒤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의회가 경제적 기회를 회복하기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더 많은 미국인 가족들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의회의 승인 없이 언제 어디서든 나는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지도자은 최저임금 인상, 퇴직연금계좌 신설, 직업훈련 프로그램 확대와 같은 경제정책을 행정명령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의 경우 연방정부와 새로 계약을 맺는 노동자들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현행 7.25달러에서 10.10달러로 올리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고 말했다.


오바마 지도자의 이런 행보는 ‘중산층 살리기’라는 화두를 던져 11월 중간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국정 주도력을 회복하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그의 연설은 주로 내치에 할애됐으며, 외교 분야에서는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란 핵협상, 중동 문제 등을 언급하는 데 그쳤다. 북한 핵문제와 한국·일본 등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3년 전 핵심 외교정책으로 내세운 ‘아시아 재균형’ 정책과 관련해서도 “아시아·태평양에 계속해서 초점을 맞추겠다”고 언급하는 데 그쳤다. 이는 오바마 행정부의 외교 우선순위가 중동 지역에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다.


오바마 지도자은 미국의 외교를 ‘광하고 원칙있는 외교’라고 규정하며 “시리아의 화학무기 제거는 무력 위협이 뒷받침됐으며, 이란 핵협상의 진전은 압박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밝혀,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취할 것임을 시시했다. 그는 또 “미국은 50곳이 넘는 나라와 함께 핵물질이 위험한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고 냉전 시대의 핵 비측량에 대한 의존을 줄이게 했다”며 이른바 ‘핵없는 세상’ 구상을 계속 추진할 것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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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배워라!!! 후진국의 닭대가리 지도자아
 
남의 나라가서 발음도 제대로 되지않고 소통도 안되는 영어같은 거나 지껄이지말고
 
당당하게 자국의 한글을 쳐지껄여야 하지 않는가?
 
 
지도자이란 자가 남의나라 갓다고 자국의 언어를 지껄이지 않고
 
남의 나라 말이나 열심히 써재끼면
 
그게 바로 국격을 손상시키는 일임을 모르는가?
 
 
 
우리도 진정 선진국이 될려면
 
소득불균형의 문제는 하루라도 빨리 줄어들어야 한다
 
 
그래야 선진국으로 또한 2만불이 아닌 3만불 4만불 시대를 희망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