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과 스튜어트
다비커플 여행기 오사카2016

미니언즈의 할로윈 이벤트 ‘트릭오어트릿’

미니언즈. 미드 가십걸의 블레어가 자신의 추종자들을 ‘미니언즈’라고 부를 때만 해도 그냥 그런 말이 있겠거니…했다. 뭐, 똘마니 비슷한 말이겠거니 한거다. 딱히 드라마에서 한국말로 번역되어 나오지도 않았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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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커플 여행기 오사카2016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에 좀비가 나타나다!

이른바 좀비 시대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미드 ‘워킹데드’는 물론이거니와 최근 대박난 우리 영화 ‘부산행’ 까지 모두 좀비를 소재로 하고 있다. 좀비 추세는 조지 로메오 감독의 ‘랜드오브데드’에 등장한 똑똑한 좀비 ‘빅 대디’ 이후 지능화되고 빨라지고 있다. 예전처럼 “어버버”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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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라이프 인스타라이프

[개와함께] 영국식 레스토랑 ‘비하인드 옐로우’

우연히 페북을 뒤적거리다 눈에 들어온 단어, ‘런던해물탕‘ 아니 이게 이게 무슨 뉴욕닭발같은 소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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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14-59-41
다비커플 여행기 파리2016

세계 최고의 디저트, ‘피에르 에르메’의 마카롱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졌지만 왜인지 프랑스를 대표하는 과자(?)가 되어버린 마카롱. 프랑스 3대 마카롱은 이미 3대 백화점에 사이좋게 나누어져 입점해있고 동네 커피숍에서도 팔 정도로 흔한 마카롱. 하지만 파리에 왔으니 그냥 지나칠 순 없다. 라뒤레와 함께 마카롱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피에르 에르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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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7-14-28-38
다비커플 여행기 파리2016

유럽 느낌 물씬! 호텔 브래드포드 엘리제 아스토텔

파리의 호텔 브래드포드 엘리제 아스토텔(Hotel Bradford Elysées – Astotel)는 그야말로 ‘유럽유럽’한 호텔이다. 전형적인 유럽식 건물에 카펫이 깔린 고풍스런 복도, 철창문을 열고닫는 낡은 엘리베이터와 나선형 계단 등이 ‘여기가 바로 파리’임을 깨닫게 해준다.  창문을 열고 보이는 풍경조차도 ‘파리’스럽다. 저 멀리 보이는 에펠탑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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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요리
다비커플 여행기 파리2016

미슐랭이 인정한 가성비 최고 맛집 Le Casse Noix

아내와의 파리 허니문 후기. 일종의 기록이자 감상이다. 그 첫 번째는 파리에서 가장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기억된 Le CasseNoix 우리말로 쓰면 르까세누아… 정도 되려나? 이름이 어찌되었건 다시 파리에 간다면 재방문 의향 100%. 네이버 검색에도 안 나오는 Le Casse Noix 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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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팡야의 메론빵
빵스타그램 인스타라이프

[빵집시리즈] 일본식 빵이 가득한 도쿄 팡야

회사가 학동역으로 이사한 후 좋은 점 중 하나는 근처에 맛있는 빵집이 많다는 점이다. 그 중 하나는 논현동 골목 사이에 있는 ‘도쿄 팡야’. 바람쐬러 나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정말 ‘숨은’ 빵집이다. 도쿄팡야에는 독특한 빵이 많다. 이름 그대로 일본식 빵들이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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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 SNOWMAN
모형 만들기 완성작

[완성작] 1/20 마시넨크리거 스노우맨

그럴 때가 있다.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메카닉이 멋있어 보일 때. 두툼한 장갑 아래로 관절과 실린더, 온갖 전선들이 얽혀있는 말 그대로 ‘기계’. 전투의 상흔이 남은 표면에는 윤활유 흘러내린 자국이 역력하고 정비공의 손발에 페인트가 벗겨진 그런 기계. 매끈하게 번쩍거리는 트랜스포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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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2014 다비커플 여행기

[규슈 렌터카 여행 #6] 여행의 마무리는 차 반납으로!

렌터카 여행의 마지막은 반납이다. 아무런 사고나 위반 없이, 받았던 채로 고스란히 돌려주어야 ‘렌터카’와 관련된 일들이 끝이 난다. 입국과 출국이 같은 공항이라면 처음 차를 인도받은 장소에서 반납하면 된다. 차를 받을 때 안내 해주는 반납 시간과 장소는 정확하게 확인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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