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는 것들은 공허한 것이다.

○ 과학은 거짓이고 지식은 공허하다.
그대들은 알 것이다. 모든 과학과 지식이 거짓과 공허라는 것을, 다만 얼마나 진실에 접근하느냐 하는 추론이기에 “진실을 추구하는 그 모든 일”이 바로 학문이다. 그러나 베이지 부머 이후 세대들부터는 권력과 사회체제 때문에 전혀 학문을 배우지도 못하고 익히지도 못한다.
 
→ 뉴톤의 만유인력(중력) 법칙은 물체가 지표면에 떨어지는 사실(진실 또는 신의 계시)을 우리가 이해될 수 있도록 설명한 명백한 가설(중력)를 제시(논문제출)한 것이고 세계권력을 쥐고있는 권위있는 위원회에서 인정된 것이지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게 아니며 신의 계시도 아닙니다. 또한 수학의 미분은 움직이는 물체의 변화(속력이 속도에 주는 영향)를 우리가 이해하도록 설명하는 것이지 계산하거나 무슨 답을 찾는게 아닙니다.
 
석가모니 시절엔 신은 없었지만 후세 사람들은 여러 신을 만들어냈고 경서(구약성서)에 유일신 하나님만 있지만 후세사람들이 유사 신을 창조한 것처럼,
 
 뉴튼시절에 어떤 공식도 없었지만 후세 사람들이 신의 계시를 빙자하며 법칙의 공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공식은 가치표준 세상(인간들간의 사회세상)에서만 작동되는 것이지 실제 세상에서는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는 공허입니다. 예를들면 힘은 질량과 중력가속도의 곱이라 정의하는데 우린 어떤 물체의 절대질량을 전혀 알 수 없고 중력가속도는 지구상에서 불규칙적으로 상하로는 100%, 좌우앞뒤로는 2배이상 차이가 나는 변수입니다.
우리가 아는 무게는 어디에서든 같은 값이 나오도록 세팅되어 있는 저울값(비교질량저울)으로 모든 나라가 표준시간에 맞추도록 정한 것처럼 저울은 국제표준에 세팅되도록 되어있습니다.
 
○ 지식은 반려자를 구하거나 직장을 얻을 때 그 사람의 능력지표(출신대학 지명도 또는 학력)로 절대적 영향력을 발휘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못하는 헛 된 소설을 머리통 속에 담아 있는 것일 뿐이며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든가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또는 지식이 곧 힘이다라는 말은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인간의 척도로서 측정한 백상아리까지 사냥하는 범고래의 IQ는 80입니다. 이는 청소년 지능과 같습니다. 멍청하다는 돼지도 IQ가 60입니다. 인간만이 생각하는 동물이 아닙니다.
→ 또한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일뿐이며 세상은 그대로입니다. 직감, 느낌, 행동은 감정의 영역입니다. 따라서 생각이 아니라 감정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슬플때 세상과 기쁠때 세상은 달라보이니까요.
→ 흔히 지식은 알려줄 수는 있으나 전수해줄 수는 없고 지식은 아는 것보다 알아야 할 것이 많다고 합니다.
우린 수영(용접, 배관, 보일러 등)을 배울때 수영장(실습장)에서 수 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기나긴 세월동안 노력하며 배우고 익히는 것이지 수영(공학)책을 읽고 암기했다고 수영(기술이나 기능)을 배워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는 자동차면허증을 딸때 필기시험 지식(아는 것)은 몇달이지만 알아야 할 것은 평생을 운전하며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  지식(알고 있는 것)은 공허한 것, 인생은 알아야 할 것을 배우는 여정이며 그 자체가 학문이고 지성개발이다.
동물처럼 인간도 지식과 지성은 자식에게 유전되지 않습니다.
또한 동물처럼 자식교육은 부모와 자녀 자체의 몫이지 결코 학교나 교사, 학원과 과외선생들의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자식농사는 망치는 것이며 자식들에게 불행한 인생을 가게한 것입니다.
그대들이 돈을 내는 한도내에서 국가나 학교, 교사나 학원은 그대들의 자녀가 세상에서 뛰어난 인재로 성장한다고 말은 하겠지만 그건 언제나 말뿐이겠지요.
그대들보다 더 나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여긴다면 그건 오산이다. 공직자나 교사, 장학사나 법관들이 말이야.